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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당제약 CI (사진=삼천당제약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삼천당제약은 최근 보도된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과 관련해 “당사는 중국 파트너 通化東寶社와 본 계약서 초안을 바탕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의 Human Pilot Study는 4월 15일에 종료됐으며, 최종 보고서는 향후 전달받을 예정”이라며 “향후 관련 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확정 시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5월 한 매체는 “중국의 인슐린 판매 1위 제약사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먹는 인슐린 임상 1상을 하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며 1000억원에 달하는 중국 임상 비용은 해당 제약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에서도 파트너사가 1000억원의 임상 비용을 대고, 제품 공급과 매출의 일정 부분을 가져가는 내용의 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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