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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가켐바이오 로고(사진=리가켐바이오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는 로드리고 루이스 소토 박사를 CMO(최고 의료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루이스 소토 박사는 리가켐바이오의 임상개발 전략을 주도하고 후속 임상후보물질들의 성공적인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루이스 소토 박사는 20년 이상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최고 의료 책임자로 역임하며 고형암 및 혈액암 분야 신약 개발에 풍부한 경험과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디사이페라에서 임상개발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위암치료제인 킨락의 2020년 미국FDA 승인을 이끌었다. 또한 이뮤노젠의 수석 의료 책임자로 2022년 승인받은 엘라히어의 개발을 담당했으며, 사노피에서는 pan-PI3K 및 mTOR 억제제를 포함한 여러 항암제 임상 시험의 임상 개발을 감독했다.
루이스 소토 박사는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리가켐바이오의 자회사인 ACB(AntibodyChem Biosciences)에서 근무하며 CMO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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