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성들의 변함없는 관심사 중 하나는 남성의 기능과 힘을 상징하는 음경크기라고 할 수 있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남성비뇨기과(남성비뇨의학과)에서 음경확대수술을 통해 음경을 크게 하고 성기능향상을 이룰 수 있게 됐다.
다른 어떤 성형수술보다도 까다로운 성기확대수술을 보다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발표하며 검증하는 곳은 세계 성기능학회(ISSM), 유럽 성기능학회(ESSM), 북미 성기능학회(SMSNA), 세계 성학회(WAS)와 같은 권위있는 국제 학술대회들이다.
세계적으로 이 남성수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결해 각종 남성기능 관련 연제들을 검증하는 이 국제학회들에서는 음경확대술, 음경만곡증, 조루치료방법, 발기부전 치료법, 성기능 관련 연구들이 집중적으로 검증된다.
그렇다면 그중에서도 핵심 연제인 남성확대술의 최신 트렌드는 어떤 것일까. 최근 두바이에서 개최된 세계 성기능학회(ISSM)에서는 동종진피를 이용한 성기확대술을 시행할때 보다 안전하면서도 최대 효과를 만들 수 있는 여러 수술기법들이 발표, 검증됐다. 여기서는 남성수술의 특성상 과장된 설명과 무리한 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고 원천적으로 부작용을 차단하고 진피의 밀착, 접착, 생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기법들에 관한 검증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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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연 원장 (사진=LJ비뇨기과 제공) |
세계 각지에서 모인 남자확대수술의 대가들은 음경확대술의 최종목표가 정확한 확대효과의 한계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최대 효과를 구현하며 자연스러운 형태와 촉감 그리고 치료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최소화한 수술기법들을 개발하고 임상적용하는 것이라는 컨센서스를 이루었다.
LJ비뇨기과(엘제이비뇨기과) 장수연 원장은 “모든 의사들은 본인이 개발하고 연구한 획기적인 수술기법이나 임상 결과를 학회,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가들로부터 검증받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따라서 단순히 광고성이 아니라 실제 의미가 큰 수술 방법이라면 국제학회를 통한 발표, 검증은 수술기법 발전의 기본이며 자연스러운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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