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 6월 신곡 발표 및 아시아 투어 돌입

양정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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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의 컴백과 서울 공연서 신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예정

▲ 아홉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mdtoday = 이가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오는 6월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 앞에 선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이 다음 달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아홉은 신곡의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서울 공연을 통해 무대를 먼저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를 택했다.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두 곡의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공식 팬클럽 ‘포하(FOHA)’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팬들은 정식 발매 전 신곡의 분위기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음악에 녹여내며 입지를 다져왔으며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퍼포먼스를 통해 팀 고유의 색깔을 구축해 온 아홉은 매 활동마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해 왔다. 이번 신곡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아홉은 6월 신곡 발매와 함께 국내외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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