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믹스 플레이버 ‘델몬트 프레시앳홈 2종’ 출시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9 1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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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에이징 트렌드 겨냥한 '델몬트 프레시앳홈' 시리즈 선보여

▲ 롯데칠성음료가 당 함량을 줄이면서 새로운 조합으로 과일을 믹스한 주스 제품 ‘델몬트 프레시앳홈’을 출시한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당 함량을 대폭 낮추고 새로운 과일 조합을 적용한 주스 제품 '델몬트 프레시앳홈'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웰에이징 트렌드에 발맞춰 주스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델몬트 프레시앳홈 사과배'와 '델몬트 프레시앳홈 망고자몽코코넛' 두 가지 종류다. 두 제품 모두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로우 슈거, 로우 칼로리 제품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체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았던 과일 조합을 제품화했다. '사과배'는 친숙한 과일로 색다른 맛을 구현했으며, '망고자몽코코넛'은 이국적인 세 가지 과일을 조화롭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들은 100ml 기준 당류 함량을 2.5g 미만으로 줄인 '로우 슈거' 제품이자, 칼로리를 12~14kcal로 낮춘 '로우 칼로리' 제품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당류에 대한 부담 없이 과일 주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제품은 가족 단위 소비자를 겨냥해 1L 용량의 중대형 패키지로 출시됐다. 패키지 디자인은 중앙에 과일 원물을 배치해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델몬트 프레시앳홈은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프레시앳홈은 믹스 플레이버를 통한 색다른 맛과 로우 슈거 특징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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