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세혁,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주연 발탁

이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5 1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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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1 경쟁률 뚫고 영혼 체인지 연기 도전, 김지연과 남매 호흡 예고

▲ 배우 장세혁 프로필 (사진=시크릿이엔티 제공)

 

[mdtoday = 이가을 기자] 신예 배우 장세혁이 1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장세혁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윤하나(김지연 분)의 쌍둥이 오빠 윤하루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극 중 윤하루는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재치 있는 언변을 갖춘 인물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여동생의 몸과 얼굴로 과거에 불시착하게 되는 '영혼 체인지'라는 독특한 설정을 연기하게 된다.

 

소속사 측은 장세혁이 치열한 오디션 과정을 거쳐 최종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장세혁은 그동안 '청담국제고등학교' 시리즈를 비롯해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 '프로보노'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화려한 겉모습 뒤에 안하무인 성격을 감춘 PK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세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김지연과 함께 영혼이 바뀐 남매의 관계를 어떻게 그려낼지 주목받고 있다.

 

현재 '너에게 다이브'는 장세혁을 비롯해 김지연, 박서함 등이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제작진은 출연진 간의 호흡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청춘 로맨스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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