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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샤이니가 오는 6월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Poet | Artist'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샤이니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담아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이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된다고 밝히며 전곡 음원은 6월 1일 오후 6시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해 정규 8집 'HARD'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샤이니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가장 샤이니다운' 음악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컴백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점은 멤버 키의 활동 재개다. 앞서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키가 이번 신보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태민을 포함해 온유, 민호 등 네 멤버가 모두 참여한다.
샤이니는 앨범 발매에 앞서 대규모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릴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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