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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만규 병원장 (사진=휴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부산 휴병원 박만규 병원장이 지난 1월 9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 시리라즈 병원(Siriraj Hospital)에서 열린 양방향척추내시경 국제 카데바 워크숍에 연자로 초청돼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태국 최대 국립병원 중 하나인 시리라즈 병원에서 개최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카데바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척추 내시경 수술 교육이 진행됐다.
박만규 병원장은 국내외에서 양방향 척추 내시경(UBE) 수술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그간의 임상 경험과 술기를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박 병원장은 “전세계 각국의 척추 전문의들과 함께 최신 UBE 수술 기법을 논의하고 직접 교육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의 선진 척추 내시경 수술 기술을 국제 무대에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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