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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문 원장 (사진=라이안성형외과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라이안성형외과는 최상문 대표원장이 글로벌 가슴보형물 브랜드 모티바의 APAC(아시아태평양) Instructor KOL(Key Opinion Leader)로 3년 연속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APAC Instructor KOL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형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술기 교육과 임상 가이드를 담당하는 포지션이다. 단순한 자문 역할이 아닌, 라이브 서저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이끄는 만큼 임상 경험과 교육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의료진에게만 부여된다.
최상문 원장은 2025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서 2500례 이상의 가슴수술 데이터와 함께 0.047%의 낮은 구형구축률을 발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임상 성과와 더불어, 조직 보존 개념의 프리저베(Preserve) 수술을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해 온 점이 위촉 배경으로 꼽힌다.
최상문 원장은 “3년 연속 위촉은 그간의 임상 활동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아시아태평양 의료진과의 교류를 통해 가슴성형의 교육 수준을 함께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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