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화촉

이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5: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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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배우 문채원, 소중한 인연과 백년가약 맺어… 가족·친지 중심 비공개 예식

▲ 문채원 (사진=연합뉴스)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문채이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2007년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문채원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문채원은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소감을 남겼으며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이라는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 문채원 자필 편지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예계에 데뷔한 문채원은 이후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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