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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정원’ 브랜드의 공식 모델로 발탁된 배우 유이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LG생활건강은 ‘비피움 비쓰리(B3) 다이어트’가 CJ홈쇼핑을 통한 판매방송을 진행한 결과 전체매진 100% 이상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7일 밝혔다.
‘비피움 비쓰리 다이어트’는 LG생활건강이 새로운 사업 확장을 위해 런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의 대표적인 다이어트용 제품으로,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유익균, 유해균을 통해 대장에서 작용하는 새로운 비피더스균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기능성을 인정받은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브 B-3(Bifidobacterium Breve B-3, 비피더스 비쓰리)’로 처방해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사용된 성분은 7가지 인체적용시험에서 체중 감소, 체지방량 감소 등이 확인됐다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이런 부분이 어필되면서 올해 10월 CJ온스타일을 통해 판매방송을 실시하며 CJ홈쇼핑 전체매진의 100% 이상에 달하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G생활건강은 ‘비피움 비쓰리 다이어트’ 제품을 포함한 ‘생활정원’ 브랜드의 공식 모델로 배우 유이를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중으로써 이번 CJ홈쇼핑의 성공이 마케팅에 더욱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커머스테크 기업인 아이비알커머스가 이번 홈쇼핑 런칭 및 마케팅을 맡아 높은 성과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에도 함께 마케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케팅팀 담당자는 “기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중으로써 비피움 비쓰리 다이어트가 성공적으로 그 시작을 알린 셈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방법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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