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확장 이전한 휘림한방병원 전경 (사진=휘림한방병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휘림한방병원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쾌적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 사상구로 확장 이전했다.
확장 이전해 진료를 개시한 휘림한방병원은 대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82개의 병상을 마련했으며 카페테리아, 편백 족욕실, 스파실, 운동프로그램실 등을 고루 갖추었다.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확장 이전과 지난달 28일 진료를 개시하면서 더 나은 진료 환경과 강화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암환자들의 삶의 질 회복, 면역력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휘림한방병원은 2013년 5월 방선휘한의원으로 개원해 2018년 9월 휘림한방병원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25년 현재까지 진료를 이어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