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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빈 원장 (사진=더왈츠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더왈츠의원은 임영빈 원장이 국내 성형·피부 리프팅 분야의 학문적 기틀을 마련한 학술서 ‘리프팅학(Liftingology)’의 편찬위원 및 공동저자로 집필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리프팅학회(KAFC)에서 심혈을 기울여 출간한 ‘리프팅학’은 리프팅의 기초 이론부터 최신 임상 기법, 부작용 대응 프로토콜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문 교과서다. 단순히 시술 트렌드를 나열하는 수준을 넘어, 의료진들이 진료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료계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저서에서 임영빈 원장은 편찬위원이자 공동저자로서 그간의 방대한 임상 경험을 학술적 데이터로 정제해 담아냈다. 해당 도서는 ▲안면 해부학 및 노화 메커니즘 등 리프팅 기초 이론 ▲실리프팅의 디자인과 실제 술기, 부작용 대응 ▲초음파, 고주파 등 에너지 디바이스 리프팅 ▲히알루론산, 바이오스티뮬레이터를 활용한 피부 재생요법 ▲지방흡입 및 안면거상 등 수술적 리프팅까지 리프팅 전 분야를 심도 있게 아우른다.
특히 임 원장은 실루엣소프트 APAC KOL STAR TRAINER, 민트리프트 KOL, 압토스(APTOS) 국내 공식 1기 트레이닝 닥터 등 글로벌 리프팅 브랜드의 권위자로 활동하며 얻은 실무 노하우를 이론과 결합하는 데 주력했다. 이는 경험 중심으로 전수되던 리프팅 술기를 과학적 근거 기반의 교육 체계로 편입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영빈 원장은 “리프팅학은 학술적 근거 위에 실제 진료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노하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리프팅에 입문하는 비기너 원장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숙련된 원장들에게는 더 깊은 통찰과 새로운 영감을 전하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 원장은 “1판 출간은 완성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향후 지속적인 개정판 작업과 영문판 발간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리프팅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진보된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빈 원장은 대한리프팅학회 임원(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미용성형의학회,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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