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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중 원장 (사진=클린업피부과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클린업피부과 노원점이 개원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클린업피부과는 지난 2001년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하남미사점까지 전국 8개 지점을 갖추고 있는 피부과 의료기관으로, 전 지점에 피부과 전문의가 상주해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클린업피부과 노원점은 삼성점에서 18년 동안 대표원장을 역임하며 진료를 맡은 피부과 전문의 김희중 원장이 지역 확장을 위해 개원했다. 김희중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후 안티에이징(실리프팅, 쁘띠성형) 관련 다양한 학회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백반증 치료를 비롯해 여드름 및 모공 흉터, 색소질환, 주름 탄력, 문신 제거 등이며, 액취‧다한증과 안면홍조, 메디컬스킨케어 등 세분화된 피부 진료를 실시한다.
김희중 원장은 “지역 확장을 단행해 환자들의 피부 고민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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