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사진=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
[mdtoday=김민준 기자] 경북 경산시 사업장에서 신규 확진자 34명이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총 35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45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2004명), 수도권에서 1651명(77%), 비수도권에서 494명(23%)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 발생 신규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성북구 종교시설2 관련으로 10월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9명(지표포함)과 가족 2명 등 총 21명이다.
경기 부천시 반도체회사2 관련해서는 10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를 포함해 종사자 14명이다.
경기 안양시 어린이집 관련해서는 10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명(지표포함), 원아 8명, 가족 4명, 기타 2명 등 총 16명이다.
충북 청주시 외국인 종교모임2 관련해서는 10월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 포함해 교인 19명이다.
경북 경산시 사업장2 관련해서는 10월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 포함해 종사자 35명이다.
경남 창녕 외국인근로자 관련으로는 10월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4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6명(지표포함), 가족 9명, 지인 1명 등 총 46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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