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아 원장, ‘DentoSomatic Conference 2025’ 성료…행사 기획·총괄·강연 진행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5 15: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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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경아 원장이 ‘DentoSomatic Conference 2025’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알프치과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오알프치과는 오경아 원장이 ‘DentoSomatic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오경아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직접 기획·총괄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전·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구강 구조와 전신 정렬의 관계, 오스테오파시의 치과 적용, ALF(Advanced Lightwire Functional appliance)를 활용한 안면 개선, 교합 붕괴의 원리 등 4개 강연이 이어졌고, 오후에는 오경아 원장의 KSAT 및 ALF Therapy 소개에 이어 조셉 킴 박사(Osteopath, UK)가 ‘21세기 치전의학: 임상적용’을 주제로 집중 강연을 진행했다.

오 원장은 “AI의 도움을 받아 인체와 치과학의 비선형적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를 축적해 과학적으로 입증해 나가야 한다”며 전신 치의학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오경아 원장은 ALF Therapy와 Cranial Osteopathy 기반의 통합치료 개념을 본격 도입했다. 또한 프랑스 국제연수 및 국내 ALF 전문가 교육 과정 총괄 등 활발한 국제 활동과 함께, AI 기반의 전신 진단 시스템까지 개발 중이다. 이는 자세, 호흡, 얼굴 성장 데이터 등을 통합 분석해 맞춤형 치료를 설계하는 기술로 평가받는다.

그는 “치과는 단순히 치아를 치료하는 공간을 넘어, 몸 전체의 균형을 바로잡는 의학의 중심이 될 수 있다”며 “전신 치과는 앞으로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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