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비가 많이 내리면서 배수로에 문제 발생이 원인…보수 관련 협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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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CI (사진=GS건설 제공) |
[mdtoday=이한희 기자] 최근 입주가 진행된 아파트에서 지하주차장 침수와 커뮤니티 공간에서 누수가 일어났다.
최근 GS건설이 시공한 ‘개포자이프레지던스’에서 입주 3개월 만에 커뮤니티 시설인 티하우스와 지하주차장에서 누수‧침수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시공사인 GS건설의 부실공사가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GS건설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은 비가 많이 내리면서 배수로에 퇴적물이 쌓여 발생했다. 현재는 퇴적물들이 모두 정리된 상태”라며 “티하우스 역시 비가 많이 내리면서 옥상 배수구에서 배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 것이 누수의 원인이 됐다”며 “현재는 보수 관련해서 협의가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hnhn04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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