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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워팜의 지속성 비타민C (사진=알피바이오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알피바이오가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워팜’을 통해 한번 섭취로 최대 10시간 동안 기능 성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지속성 비타민C’를 국내 첫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제형으로 승인을 받은 후 국내 최초 상용화로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상품화되는 ‘지속형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은 1일 1회 섭취로 최대 10시간까지 기능 성분을 유지하여 하루에 여러 번 섭취하는 것과 동등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이번 제품은 영국 DSM사의 비타민C 510mg을 함유했다.
한편 BRP Labs 산하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워팜’은 약국 전용 제품 외형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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