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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버터 옐로우 (사진= 코웨이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신제품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전작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인체 밀착감과 안마 모드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깊고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3D 안마 모듈은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한다. 특히 코웨이 비렉스만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이 최대 50℃ 온열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
페블체어2는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를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으며, 온열 기능이 있는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보다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의 S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L라인을 연결하는 이 프레임은 체형에 밀착되어 신체 곳곳의 피로를 해소한다. 리클라이닝 각도도 기존 제품 대비 15˚ 확대된 최대 152˚까지 조절 가능해 안정적인 휴식을 지원한다.
마사지 모드는 총 17가지로 다양화됐다.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안마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를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리듬감 있게 의자를 흔드는 스윙 안마 코스도 새롭게 추가돼 부드러운 전신 이완을 돕는다.
신제품은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핵심 기능을 빠르고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은 별도의 연결 없이 안마의자 본체에 올려두고 충전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다양한 기능도 추가됐다. 마사지 및 휴식 후 편안한 기립을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를 탑재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페블체어2는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와 더불어 물과 오염, 긁힘에 강한 펫 프렌들리 원단인 페더 화이트까지 총 6개의 컬러로 출시됐다. 이를 통해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교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토탈 케어', 자가 관리와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체인지', 자가관리를 위한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정기 관리 서비스는 렌탈 기간 동안 4회, 부품 교체 서비스는 1회 제공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안마의자의 본질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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