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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G가 ‘레종 이오니아 3 in 1’을 지난 9일 공항 면세점 5곳에 한정 출시했다. (사진=KT&G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한정 판매되는 레종 이오니아의 신제품 3종을 공항 면세점에서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KT&G가 '레종 이오니아 3 in 1'을 지난 9일 공항 면세점에 한정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항 면세점 전용으로 출시된 이번 한정판에는 '레종 이오니아' 신제품 3종이 1보루에 담겼다. 오션 블루 4갑, 미스틱 퍼플·썸머 레드 각 3갑으로 구성됐으며 인천·김포·김해·대구·제주 총 5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레종 이오니아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바람을 맞고 자란 담뱃잎이 4% 함유됐다. 또한 한층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이 적용돼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 0.01㎎이다.
한편, 지난 2002년 출시된 KT&G의 스테디셀러 브랜드 레종은 브렌치, 휘바, 이오니아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레종 휘바 아이스 툰드라'를 출시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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