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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로고 (사진=넥스트바이오메디컬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이번 상장에서 총 10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2만4000원~2만90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240억원~290억원이다.
이르면 7월 16일~22일 5영업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7월 24일~25일 청약을 거쳐 8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이돈행 대표이사는 “이번 IPO를 통해 글로벌 융복합 메디컬 솔루션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고, 모든 제품의 글로벌 표준 치료재 등극을 목표로 하겠다”며 상장에 임하는 포부를 보였다.
한편 2014년도에 설립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세계 최초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 ▲혈관 색전 미립구 ‘넥스피어(Nexsphere)’, 근골격계 통증 색전 치료재 ‘넥스피어-F(Nexsphere-F)’를 개발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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