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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훈 원장 (사진=더바디성형외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부산 더바디성형외과 장재훈 대표원장이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PRS KOREA 2025’ 학술대회에 초청 연자로 참여했다.
PRS KOREA 2025는 국내외 성형외과 전문의와 전공의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례 학술행사로, 올해는 특히 해외 성형외과 의사들의 참가가 눈에 띄어 K-성형 한류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
장 원장은 이번 학회와 함께 진행된 Seoul Breast Meeting 2025 미용유방성형 세션에서 ‘유방확대술에서의 비대칭 교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심한 처짐을 동반한 짝가슴 환자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복합적인 해부학적 조건을 가진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한 수술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가슴 형태와 처짐 정도에 따른 맞춤 디자인, 대칭성 확보를 위한 수술적 포인트 등도 구체적으로 제시해 현장에 참석한 국내외 성형외과 의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학회에는 더바디성형외과 권중오 원장도 함께 참석해 국내외 성형외과 전문의들과 교류하며 학술 현장을 함께했다.
장재훈 원장은 “비대칭 교정은 단순히 양쪽 크기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유방의 형태적 조화와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섬세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수준 높은 유방성형 술기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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