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위라이브병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이 2026년에도 국제 SCI(E) 등재 학술지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심사위원(Reviewer)으로 연속 위촉됐다.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는 근골격계 질환, 스포츠 손상, 관절 및 척추 질환 등 정형외과 전반을 다루는 국제 학술지로, 엄격한 동료 심사 시스템을 통해 연구의 학문적 완성도와 임상적 가치를 검증하고 있다. 심사위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 가운데 선정된다.
유 원장은 2만례 이상의 정형외과 수술을 집도한 임상 전문가로, 어깨 및 무릎 스포츠 손상과 관절 질환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회전근개 질환과 견관절 불안정성, 반월상연골 손상 치료 등에서 축적한 임상 데이터와 수술 경험은 연구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또한 국가대표팀 닥터로 활동하며 엘리트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경기 복귀를 지원해 온 스포츠의학 전문의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 치료 전략을 제시해 왔다. SCI 국제 저널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임상과 연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