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성상 부적합’ 우려 약제 줄줄이 회수 조치

최유진 / 기사승인 : 2024-11-04 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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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사진=식약처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일부 제약사가 보유한 성상 부적합 품목이 회수 및 폐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비보존제약 '오메플정20mg과 대한뉴팜 '에스오엠정20mg·40mg' 회수 조치를 단행키로 했다.

3개 제품서 정제 깨짐에 따른 낱알 붙음 현상인 ‘성상 부적합’이 우려돼 사전 예방 차원에서 회수를 결정했다.

또한 같은 이유로 익수제약, 아주약품, 삼성제약, 광동제약, 한국프라임제약, 명문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7개 제약사의 아스피린 제제 품목도 포장 단위 500정에 한해 회수 조치한다.

대상 품목은 익수제약 '아스필장용정', 아주약품 '아나피린장용정100mg', 삼성제약 '삼성아스피린장용정100mg', 광동제약 '광동아스피린장용정100mg', 한국프라임제약 '프라임아스피린장용정100mg', 명문제약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 테라젠이텍스 '이텍스아스피린장용정100mg' 등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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