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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텍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텍은 IMCAS World Congress 2026 연계 행사인 ‘원텍 마스터스 클래스 인 파리(Master’s Class in Paris)’를 개최했다.
원텍의 모노폴라 RF 장비 ‘올리지오X’의 주요 임상 자문이자 글로벌 Key of Opinion(KOL)으로 활동 중인 오승민 원장(오앤의원)은 ‘올리지오X’를 활용한 안티에이징 치료 전략을 주제로 임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파리에서 열린 IMCAS 연계 갈라 디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승민 원장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근거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올리지오 X’의 6.78MHz 주파수 기반 심부 열 전달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57~70도 온도 범위가 갖는 임상적 중요성을 제시했다. 리프팅 효과의 핵심은 피부 표면 자극이 아닌 심부 섬유 조직의 가열에 있으며, 안전한 온도 제어와 재현 가능한 에너지 운영이 치료 결과의 일관성을 결정짓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원장은 노화를 피부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피부-지방-SMAS가 함께 움직인다는 ‘무빙 유닛 이론(Moving Unit Theory)’ 관점에서 치료 타깃을 재정립했다. 아울러, 클리닉 운영 측면에서 환자 만족도와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상담 흐름과 치료 프로토콜을 공유하며, 의료진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제시했다.
오승민 원장은 “모노폴라 RF 치료는 에너지와 온도 제어가 치료 결과를 좌우한다”며 ”’올리지오 X’처럼 심부 섬유 조직을 목표로 정교한 열 전달을 구현하는 것이 리프팅 효과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원텍 관계자는 “’올리지오X’의 강점은 심부까지 정밀한 에너지 전달을 기반으로 일관된 치료 결과를 구현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무대에서 교육과 교류를 확대해 의료진의 임상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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