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새해 맞아 ‘스키 보험’ 출시

최유진 / 기사승인 : 2025-01-31 13: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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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손해보험 사옥(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새해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일어나는 사고에 대한 보장을 담은 보험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달 새로 출시한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연령·성별에 상관없이 1800원의 합리적 보험료로 스키, 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만 19세~59세 고객이 부상을 입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골절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위험만 꼼꼼히 보장하는 '최적가 플랜'과 고객이 집을 나선 뒤 스키를 즐기고 귀가할 때까지 교통사고 등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끝판왕 플랜' 등 2가지 상품으로 이뤄져 있다.

'스키 레저 상해보험'의 '끝판왕 플랜'을 가입하면 △스키 중 부상을 입고 후유장해 진단 시 최대 3000만원 △골절 진단 시 50만원 △깁스 치료 시 30만원을 포함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 포함) 최대 3000만원 △운전자벌금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손해보험은 ‘모나 용평리조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고객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스키장 슬로프 입구 및 매표소 앞에 QR 코드 입력기를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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