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의료원, 4개 병원서 시무식 개최

최유진 / 기사승인 : 2025-01-02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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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도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시무식 (사진=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제공)

 

[mdtoday=최유진 기자] 을지대학교의료원 산하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과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 강남을지대학교병원이 각 병원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무식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이승훈 의정부병원장, 김하용 대전병원장, 유탁근 노원병원장, 최호순 강남병원장 등 각 기관장 및 주요 보직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을지재단은 시무식에서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 의료 선도’를 금년도 비전으로 제시했다.

박준영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 의료체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으로, 안정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의료원과 대학 모든 구성원의 가치와 긍지를 높이는 정책을 경영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자 한다”며 “을지인의 보람과 발전이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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