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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랩메드 전경 (사진= 셀랩메드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셀랩메드가 지난 11월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제조업체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셀랩메드는 뇌종양 등 난치성 고형암 면역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으로 현재 재발성 교모세포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CAR-T세포치료제인 CLM-103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에 있고, 대장암을 적응증으로 임상 1b/2a를 마친 항체치료제 Umikibart는 국내외 다양한 제약바이오기업과 후속개발 및 라이센싱 아웃을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GMP 인증을 받은 셀랩메드 Cell & Gene Therapy 센터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 내에 위치하며, 전체면적 약 987제곱미터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를 위한 최신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원료바이러스와 바이오뱅크 등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고, 현재 임상 중인 CAR-T세포치료제 CLM-103 기준으로는 년간 100배치까지 생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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