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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스코리아와 하나로의료재단이 디지털 병리 분야 발전 위한 쇼사이트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필립스코리아 제공) |
필립스코리아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기관 하나로의료재단을 ‘필립스 디지털 병리 솔루션 표준센터’로 선정하고, 디지털 병리 분야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한 ‘쇼 사이트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필립스는 하나로의료재단에 자사 디지털 병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병원이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솔루션 구축을 통해 하나로의료재단이 수검자의 디지털 병리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보다 정확한 병리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종합 건강 검진의 정밀도 향상 △특화 건강 검진 프로그램 강화 △의료 연구 및 교육 혁신 △환자 데이터 관리 및 접근성 향상 △글로벌 네트워크 브리지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한다.
지난 10월 29일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에서 진행된 쇼 사이트 선정 현판식에는 하나로 의료재단 하이랩 김한겸 원장, 임가영 DPS TFT팀장, 김언규 전무이사, 김애란 정보시스템부 전무이사, 김미영 구매부 상무이사, 윤성희 병리팀 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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