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지난해 ‘안전’ 예산만 17억···최첨단 의료 장비 개발 등 투입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6-14 08:29:35
  • -
  • +
  • 인쇄
▲ 서울365mc병원 수술 참관 (사진=365mc 제공)

 

[mdtoday=김준수 기자] 365mc가 ‘안전’을 위해 투자하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14일 365mc에 따르면 365mc가 지난 1년 간 안전을 위해 사용한 예산은 17억 원에 달하며, 이는 최첨단 의료 장비 개발과 철저한 위생 관리, 안전 관리 시스템 개선 등에 사용됐다.


365mc는 집도의들이 꾸준히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를 출원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무려 6억 원이 연구 및 개발비로 쓰였다. 일례로 365mc가 신규 고객 상담 시 사용하고 있는 ‘지방흡입 효과 예측 알고리즘’ LEPA(Liposuction Efficacy Prediction Algorithm) 시스템도 365mc 집도의들이 고객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이를 통해 지방흡입의 효과가 낮을 것으로 예측되는 고객들에게, 지방흡입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365mc는 마취전담 인력, 연구전담 간호사, 소독 전담 모니터링 요원을 두어 철저하게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의료 서비스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결국 결과로 이어진다고 병원 측은 설명하고 있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365mc가 고객 만족도 99%를 넘기는 비결은 안전에 있다”며 “앞으로도 365mc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방흡입 수술의 안전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간호사 면허자 55만명에도…현장 활동은 절반 수준에 그쳐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개원 시기 미뤄진 송도 세브란스병원에 공사비 3000억원 추가 투입
백중앙의료원, 전공의 수련규칙 무단 변경·임금 체불 의혹에 전면 반박 “사실과 달라”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경쟁력 상승 효과 기대”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