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30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마스크는 총 637만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26만2000개와 정책목적으로 서울특별시에 57만7000개가 우선 지급된다.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이며, 1주일에 1인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중복 구매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구매할 때에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대리구매 시에는 대상에 따라 필요한 서류)해야 한다.
의료기관 26만2000개와 정책목적으로 서울특별시에 57만7000개가 우선 지급된다.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이며, 1주일에 1인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중복 구매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구매할 때에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대리구매 시에는 대상에 따라 필요한 서류)해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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