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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디바이오센서 로고 (사진=에스디바이오센서 제공) |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싱가포르 독점 딜러와 67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STANDARD Q COVID-19 Ag Home Test)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하는 STANDARD Q COVID-19 Ag Home Test는 비강 도말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15분 후에 결과 확인이 가능한 제품으로 국내 식약처 정식 허가를 획득한 제품이다.
싱가포르는 2021년 8월부터 With COVID-19을 선언하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확진자 증가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허태영 대표이사는 “싱가포르는 With COVID-19 시대를 맞이하면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내 자가검사키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현장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의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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