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청소년대표팀의 지소연 선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미니홈피 격려라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17일 독일 드레스덴서 열린 2010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월드컵서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지소연은 2골을 기록하며 팀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후 지소연의 미니홈피에는 팬들의 응원 및 격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8강 축하한다, 열심히 뛰어달라", "어제 처음부터 경기를 다 봤다,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 "공을 다루는 기술이 마라도나나 메시를 보는 듯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덕분에 한국 여자축구가 인기몰이를 할 것 같다", "여자축구에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인데 어제 경기보면서 울컥했다,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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