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청소년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한 가운데 지소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소연은 한국 여자축구 사상 최연소 A매치 데뷔 기록을 보유한 바 있는데 실제 그녀는 15세때 출전한 바 있다.
2009년에는 제25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현재는 한양대에 재학중이다.
특히 네티즌들은 "여자 박지성"이라고 지칭하며 한국 여자축구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17일 여자청소년대표팀은 독일 드레스덴서 열린 2010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월드컵서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4-2로 가나를 물리쳤다. 지소연은 이 날 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007ttott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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