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지성이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의 인터뷰에 나선 박지성은 질문자가 일본의 배구 스타인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에 대해 "아니다"고 답했다.
박지성은 "모르는 분하고 스캔들이 나서 당황스러웠다"며 "세상에 이런 일도 벌어지는구나 하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은 "제가 결혼할 때가 되었다고 느꼈고 다음엔 제대로 된 스캔들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그는 이상형으로 "만났을 때 첫 느낌이 좋은 사람"을 꼽아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007ttott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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