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스타 혼다 케이스케(24)가 AC밀란으로부터 20억엔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3일 이탈리아의 가제타지 온라인판은 현재 러시아 CSKA모스크바 소속인 혼다 케이스케가 이탈리아 세리에 명문 AC밀란으로부터 약 20억엔의 고액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한 것.
또 13일 일본의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은 혼다 케이스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여기저기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일본 축구스타 혼다의 행방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혼다 케이스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카메룬전에서 결승골, 덴마크전에서는 무회전 프리킥의 주인공으로 일본에서는 현재 ‘제2의 나카타’로 불리는 축구스타다.
메디컬투데이 나유경 (007ttott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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