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규고용창출 약 1200여명, 매출액 약 1200억원, 투자유치 약 2600억원 등 가시적 성과 창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개소 이후 2019년 한 해 동안 센터 창업기업들의 신규고용창출 약 1200여명, 매출액 약 1200억원, 투자유치 약 2600억원 등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창업기업들에게 창업멘토링, 사업화자금 및 교육,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입주공간(BI) 등을 지원하는 단계별 전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비창업자들뿐만 아니라 초기 및 도약기 창업기업들에 대해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기업 지원의 체계화를 위해 분야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두고 1:1 밀착형 기업지원을 지속해왔으며, 기술심의위원회(2019년 총 10회 개최)를 통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 대상으로 특허전략 컨설팅‧사업화 컨설팅‧시제품 제작지원‧PCT 출원지원‧IR 발표기업 선정 등 92건의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을 실시했다.
각각 특허전략컨설팅 16건, 사업화컨설팅 13건, 시제품제작 26건, PCT출원지원 15건, IR발표기업 선정 22건 등이다.
이를 통해 관리기업들을 대상으로 작년 동안 총 1541건의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여 특허, 임상‧인허가 등 창업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 주었다.
지금까지 총 특허 169건, 임상·인허가 219건, 투자 217건, 경영 123건, 기술사업화 555건, 마케팅·유통 258건 등을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예비 및 초기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창업 멤버스 제도를 운영하여 2019년 말 기준 총 32개 기업이 입주(BI)공간을 활용하는 중이며, 네트워크모임 및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한 성과교류 및 다자간 소통을 실현 중이다.
아울러 선진화된 기술가치 평가를 위한 온라인 기술가치 의약품‧의료기기 평가 모형 고도화와 식품‧화장품 신규모델 개발을 완료하여 45건의 기술가치 평가보고서를 제공했으며, 센터 內 인력 전문성도 기술가치 평가사 4명, 창업 지도사 2명, 기술 거래사 5명의 추가 확보도 지속 중이다.
2019년 센터를 통한 주요 기업 성과로는, 사업화자금 지원 사업 및 특허출원 지원 수혜 기업인 A사가 지난 12월 창업 후 5년 10개월여 만에 코스닥 상장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작년 센터 입주기업인 B사는 특허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과 IR행사 참여를 통해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대구경북첨단의료단지 입주까지 성공하였다.
C社의 경우에는 지난해 투자기관들로부터 180억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하여 IR 참여기업 중 최대 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하였으며, D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19”에서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고, E社의 경우 2019년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 특허대상을 수여받는 등 센터에서 지원을 받은 창업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하였다.
진흥원 권덕철 원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창업기업들에 대한 지원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성과창출 가시화에 지속 노력해왔으며, 특히 일자리창출과 관련해서는 진흥원이 지난 해 11월 고용노동부의 올해의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있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이 될 AI, 빅데이터 등의 융합기술을 활용한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센터는 창업기업들에게 창업멘토링, 사업화자금 및 교육,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입주공간(BI) 등을 지원하는 단계별 전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비창업자들뿐만 아니라 초기 및 도약기 창업기업들에 대해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기업 지원의 체계화를 위해 분야별 전담 PM(Project Manager)을 두고 1:1 밀착형 기업지원을 지속해왔으며, 기술심의위원회(2019년 총 10회 개최)를 통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 대상으로 특허전략 컨설팅‧사업화 컨설팅‧시제품 제작지원‧PCT 출원지원‧IR 발표기업 선정 등 92건의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을 실시했다.
각각 특허전략컨설팅 16건, 사업화컨설팅 13건, 시제품제작 26건, PCT출원지원 15건, IR발표기업 선정 22건 등이다.
이를 통해 관리기업들을 대상으로 작년 동안 총 1541건의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여 특허, 임상‧인허가 등 창업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 주었다.
지금까지 총 특허 169건, 임상·인허가 219건, 투자 217건, 경영 123건, 기술사업화 555건, 마케팅·유통 258건 등을 처리했다.
지난해에는 예비 및 초기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혁신 창업 멤버스 제도를 운영하여 2019년 말 기준 총 32개 기업이 입주(BI)공간을 활용하는 중이며, 네트워크모임 및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한 성과교류 및 다자간 소통을 실현 중이다.
아울러 선진화된 기술가치 평가를 위한 온라인 기술가치 의약품‧의료기기 평가 모형 고도화와 식품‧화장품 신규모델 개발을 완료하여 45건의 기술가치 평가보고서를 제공했으며, 센터 內 인력 전문성도 기술가치 평가사 4명, 창업 지도사 2명, 기술 거래사 5명의 추가 확보도 지속 중이다.
2019년 센터를 통한 주요 기업 성과로는, 사업화자금 지원 사업 및 특허출원 지원 수혜 기업인 A사가 지난 12월 창업 후 5년 10개월여 만에 코스닥 상장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작년 센터 입주기업인 B사는 특허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과 IR행사 참여를 통해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대구경북첨단의료단지 입주까지 성공하였다.
C社의 경우에는 지난해 투자기관들로부터 180억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하여 IR 참여기업 중 최대 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하였으며, D사는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19”에서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고, E社의 경우 2019년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 특허대상을 수여받는 등 센터에서 지원을 받은 창업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하였다.
진흥원 권덕철 원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창업기업들에 대한 지원 체계의 고도화를 통해 성과창출 가시화에 지속 노력해왔으며, 특히 일자리창출과 관련해서는 진흥원이 지난 해 11월 고용노동부의 올해의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있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이 될 AI, 빅데이터 등의 융합기술을 활용한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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