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 20일 오전 9시 서울시 마포구 삼진제약 해피홀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2019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 2419억2600만원, 영업이익 441억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6.95%, 25.92% 감소했다.
이사 선임에서는 사외이사에 황완균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재선임했고, 오대식 법무법인 (유한)태평양 고문을 신규 선임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황완균 교수와 오대식 고문을 각각 재선임, 신규 선임했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800원, 총 98억4225만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2019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 2419억2600만원, 영업이익 441억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6.95%, 25.92% 감소했다.
이사 선임에서는 사외이사에 황완균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재선임했고, 오대식 법무법인 (유한)태평양 고문을 신규 선임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황완균 교수와 오대식 고문을 각각 재선임, 신규 선임했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800원, 총 98억4225만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psh557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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