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사모펀드(PEF)인 어펄마캐피탈의 선우엠티가 온라인 식품유통 스타트업 푸드장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어퍼마캐피탈의 선우엠티가 최근 푸드장 지분을 51%까지 늘렸다.
푸드장의 경영은 창업자인 장영준 대표가 계속 맡기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우엠티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드장은 지난 2013년 설립된 식품유통업체로 바비큐용 고기 등 식재료를 캠핑장으로 직배송해주는 사업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까지 넓혔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어퍼마캐피탈의 선우엠티가 최근 푸드장 지분을 51%까지 늘렸다.
푸드장의 경영은 창업자인 장영준 대표가 계속 맡기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우엠티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드장은 지난 2013년 설립된 식품유통업체로 바비큐용 고기 등 식재료를 캠핑장으로 직배송해주는 사업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까지 넓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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