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이어가던 남양유업, 장 초반 상승세

박정은 / 기사승인 : 2019-06-07 10:00:49
  • -
  • +
  • 인쇄
최근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던 남양유업의 주가가 장 초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7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남양유업의 주가는 0.18% 상승한 5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외조카인 황하나 씨가 마악 투약 혐의로 이슈가 되면서 남양유업의 주가는 하락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아침 든든하게, 스타벅스 모닝 세트 42% 더 찾았다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 해임안 부결에 "법적 대응할 것"
홈플러스, 67개 점포 유지도 위기…메리츠에 긴급 자금 요청
“오리온 해외서 날았다”…1분기 영업익 26% 증가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회장 승진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