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나 직장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가혈당측정기 많아
노년인구가 점점 증가하면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시대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는 등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가혈당측정기’다.
◇ 어디서든 손 쉰게 혈당체크하기
혈당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자가혈당측정기’를 찾는 사람들도 함께 늘고 있다. 이에 시중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모양을 자가혈당측정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로슈의 ‘아큐-첵 퍼포마’는 혈당검사지 내부의 6개 골드 전극을 사용하기 때문에 초소량의 혈액(0.6㎕)만으로도 보다 정확한 검사를 5초 이내 제공한다. 특히 검사전 3S(스트립, 샘플, 시스템) Check 시스템을 통해 부정확한 결과를 미연에 방지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하루 4번 혈당을 측정하도록 알람기능이 있으며 체계적인 혈당관리를 위해 500개의 혈당수치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이를 7·14·30·90일의 평균 혈당수치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혈액 흡입구를 Y타입으로 만들어 혈액 점적이 용이하며 클릭스모션이라는 특허기술을 통해 채혈 시 통증을 줄였다.
존슨앤드존슨 메디컬의 ‘원터치 셀렉트 심플’은 고유의 원터치 패스트로 기술이 적용돼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5초 안에 혈당 측정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때 혈당측정기에 시험지를 삽입하고 혈액을 묻히기만 하면 혈당 측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두 개의 전극을 통해 각각 채취한 혈액 내 포도당(글루코스)에만 반응하며 두 포도당의 결과값 차이가 일정 오차범위 이내인 경우에만 결과값을 보여주는 이중측정 기술이 접목돼 있어 결과가 정확하다.
뿐만 아니라 저혈당과 고혈당 시 소리로 혈당상태를 알려주는 기능은 물론 버튼이 없는 디자인을 도입해 사용하기 편하다.
◇ 혈당 측정 방법과 혈당기 보관 방법은?
혈당기로 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전에 자신이 소유한 혈당기의 사용방법을 비롯해 모양, 읽는 방법, 휴대방식, 측정부위 등을 숙지해야 한다.
사용법을 숙지했다면 우선 흐르는 물(미지근한 물)에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건조시킨다. 손을 씻을 수 없을 경우라면 알코올 솜으로 채혈할 부위를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측정을 해야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음 채혈할 손은 약 10~15초간 심장보다 아래 쪽으로 내린 후 반대편 손으로 어깨부터 손가락 끝 쪽까지 쓸어내리면서 압박을 줘 손가락 끝에 피가 모이도록 한다.
이어 손가락의 가장자리를 채혈침으로 찔러 피가 충분히 나오도록 손끝을 살짝 누른 뒤 시험지 반응 부위에 충분한 양의 혈액을 떨어뜨리면 된다.
혈당을 측정한 후의 혈당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곳에 보관하지 말고 일정 기간마다 점검과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노년인구가 점점 증가하면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시대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는 등 혈당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가혈당측정기’다.
◇ 어디서든 손 쉰게 혈당체크하기
혈당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자가혈당측정기’를 찾는 사람들도 함께 늘고 있다. 이에 시중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모양을 자가혈당측정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로슈의 ‘아큐-첵 퍼포마’는 혈당검사지 내부의 6개 골드 전극을 사용하기 때문에 초소량의 혈액(0.6㎕)만으로도 보다 정확한 검사를 5초 이내 제공한다. 특히 검사전 3S(스트립, 샘플, 시스템) Check 시스템을 통해 부정확한 결과를 미연에 방지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하루 4번 혈당을 측정하도록 알람기능이 있으며 체계적인 혈당관리를 위해 500개의 혈당수치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이를 7·14·30·90일의 평균 혈당수치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혈액 흡입구를 Y타입으로 만들어 혈액 점적이 용이하며 클릭스모션이라는 특허기술을 통해 채혈 시 통증을 줄였다.

존슨앤드존슨 메디컬의 ‘원터치 셀렉트 심플’은 고유의 원터치 패스트로 기술이 적용돼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5초 안에 혈당 측정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때 혈당측정기에 시험지를 삽입하고 혈액을 묻히기만 하면 혈당 측정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두 개의 전극을 통해 각각 채취한 혈액 내 포도당(글루코스)에만 반응하며 두 포도당의 결과값 차이가 일정 오차범위 이내인 경우에만 결과값을 보여주는 이중측정 기술이 접목돼 있어 결과가 정확하다.
뿐만 아니라 저혈당과 고혈당 시 소리로 혈당상태를 알려주는 기능은 물론 버튼이 없는 디자인을 도입해 사용하기 편하다.

◇ 혈당 측정 방법과 혈당기 보관 방법은?
혈당기로 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전에 자신이 소유한 혈당기의 사용방법을 비롯해 모양, 읽는 방법, 휴대방식, 측정부위 등을 숙지해야 한다.
사용법을 숙지했다면 우선 흐르는 물(미지근한 물)에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건조시킨다. 손을 씻을 수 없을 경우라면 알코올 솜으로 채혈할 부위를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측정을 해야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다음 채혈할 손은 약 10~15초간 심장보다 아래 쪽으로 내린 후 반대편 손으로 어깨부터 손가락 끝 쪽까지 쓸어내리면서 압박을 줘 손가락 끝에 피가 모이도록 한다.
이어 손가락의 가장자리를 채혈침으로 찔러 피가 충분히 나오도록 손끝을 살짝 누른 뒤 시험지 반응 부위에 충분한 양의 혈액을 떨어뜨리면 된다.
혈당을 측정한 후의 혈당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곳에 보관하지 말고 일정 기간마다 점검과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kimsh33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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