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정, 남편 이승엽 6차전 응원 내조 ‘멀리서도 빛이 나네’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1-02 13: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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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정이 남편 이승엽을 향한 응원 내조로 화제다.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삼성라이온즈와 SK와이번스 6차전에서 이승엽 아내 이송정이 포착됐다.

이날 경기 중계 방송에 경기를 관전하며 이승엽을 응원하고 있는 이송정의 모습이 등장했고 모델 출신 다운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기 후 이송정은 "10년 전 남편이 야구를 잘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이제는 내가 내조를 잘해야 한다는 걸 안다"며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주려한다. 야구 이야기는 안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송정 경기장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송정 내조의 여왕답네", "이송정 이승엽은 보기 좋은 부부", "이송정 미모 진짜 그대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6차전에서 삼성이 승리하면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 이송정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choiy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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