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한 육류 가공업체가 유통기한이 불분명한 고기를 재가공해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KBC 보도에 따르면 이 육류 가공업체는 가공식품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 자투리 부위를 재사용 목적으로 상온에 방치했다. 이들은 이 고기를 다시 가공해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7톤 가까이 납품했다.
또 이 업체는 전북의 한 식품업체에 또 다른 양념육 제품 1.6톤을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산과 오스트리아산 돼지고기 임에도 국내산 ‘한돈’으로 둔갑해 표기하는가 하면 정확한 유통기한 확인도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공장과 납품업체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KBC 보도에 따르면 이 육류 가공업체는 가공식품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 자투리 부위를 재사용 목적으로 상온에 방치했다. 이들은 이 고기를 다시 가공해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7톤 가까이 납품했다.
또 이 업체는 전북의 한 식품업체에 또 다른 양념육 제품 1.6톤을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산과 오스트리아산 돼지고기 임에도 국내산 ‘한돈’으로 둔갑해 표기하는가 하면 정확한 유통기한 확인도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공장과 납품업체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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