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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에스더 박사 (사진=에스더포뮬러 제공) |
의학박사이자 사업가인 여에스더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설계한 ‘여에스더 유산균’이 1000만병 판매를 돌파한 가운데 선한 영향력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여에스더 유산균은 앞서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유산균 부문에서 2020년과 2021년에 2년 연속 수상하며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3년 첫 선보인 여에스더 유산균은 세계 유수의 원료사와 제조사를 거쳐 생산된 제품으로, 캡슐 유산균에 대해 생소하던 당시 국내 시장에 유산균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8년 전 출시된 제품이 지금까지 사랑받는 비결은 예방의학 박사이자 대표이사인 여에스더가 제품 개발을 직접 진두지휘했기 때문이다. 그는 의사로서의 전문성과 병원 운영 당시 환자들을 진료하며 얻은 노하우를 활용해 유산균 균종 선택부터 배합, 생산 및 배송까지 전 과정을 철저하게 설계했다.
또한 에스더포뮬러 관계자에 따르면 여에스더 박사는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한다고 한다. 이의 일환으로 에스더포뮬러는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의료, 사회복지 단체를 비롯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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