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11명…이틀째 6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6-10 10:41:34
  • -
  • +
  • 인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재연장 전망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4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611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303명(해외유입 923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늘면서 이틀째 600명대다.

내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조정안이 11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한 번 더 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13명, 경기 17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만 411명이 나왔다. 이는 전체의 69.2%를 차지한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207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870건(확진자 9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537건(확진자 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8486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3만6713명(93.4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61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79명(치명률 1.35%)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어제 하루 585,615명이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접종은 56만2087명으로 총 979만416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은 2만3528명으로 총 234만94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2020 연보’ 발간
복지부-의약단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 개최…“의료인 면허신고 의무 이행 점검 실시”
"PA문제, 전문간호사 업무 범위 제정해 해결해야"
생체 신장 공여자, 사회경제적 불이익 가능성 有…정책적 지원 필요
광명시 어린이집 관련 집단감염 12명…누적 13명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