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 캡틴 박지성의 풀 출전에도 개막전에서 완패에 충격을 안겼다.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개막전에서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가 캡틴 박지성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스완지시티에 패했다.
이날 박지성은 QPR 캡틴 완장을 차고 나서 90분 간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내 약한 조직력으로 인해 0-5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이에 박지성을 향한 평점역시 박해졌다. 특색 없는 경기 진행으로 평점 5점을 받게 된 것. 여기에 QPR 선수 14명 중 10명이 평점 5점, 단 세명 만이 6점을 받았다.
QPR 캡틴 박지성의 아쉬운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자 구단 관계자는 약체인 QPR을 볼때 박지성의 패배에 익숙해져야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박주영(27)과 지동원(21)이 맞대결을 펼친 아스탈 대 선더랜드 경기에는 두 선수 모두 결장했다.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개막전에서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가 캡틴 박지성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스완지시티에 패했다.
이날 박지성은 QPR 캡틴 완장을 차고 나서 90분 간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내 약한 조직력으로 인해 0-5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다.
이에 박지성을 향한 평점역시 박해졌다. 특색 없는 경기 진행으로 평점 5점을 받게 된 것. 여기에 QPR 선수 14명 중 10명이 평점 5점, 단 세명 만이 6점을 받았다.
QPR 캡틴 박지성의 아쉬운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자 구단 관계자는 약체인 QPR을 볼때 박지성의 패배에 익숙해져야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박주영(27)과 지동원(21)이 맞대결을 펼친 아스탈 대 선더랜드 경기에는 두 선수 모두 결장했다.
![]() |
| ▲ QPR 캡틴 박지성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