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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셀리턴 제공) |
예로부터 5월은 여왕의 달이라고 불렀다. 대학에서는 5월 메이퀸 선발대회를 진행했고 예비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결혼시즌도 5월이다. 5월은 봄의 화려함과 다가올 여름의 싱그러움을 모두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강한 자외선과 큰 일교차,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 등 그 어느 때보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는 일상이 이어지며 피부 트러블로 고통 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때문에 트러블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 관리를 위한 셀프 홈 뷰티 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중 LED마스크의 경우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시중에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제품까지 다양한 LED마스크가 출시돼 있는데 어떤 제품을 선택할 지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다. LED마스크는 가장 예민한 부위인 얼굴에 사용하는 만큼 안전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LED마스크는 대부분 의료용 LED보다 저출력을 사용해 부작용의 가능성이 적은 게 특징이다. 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기술력이 뒷받침돼 있는지, 적법한 절차를 따라 안전성 검사를 거쳤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저출력이라도 광출력이 세면 피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광출력이 적으면 빛을 균일하게 조사할 수 없어 피부 톤이나 탄력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고가 제품인 만큼 꼼꼼하게 따져볼 요소가 많아 뷰티관련 커뮤니티에서 LED마스크를 어떤 걸 사야 할지에 대한 문의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LED마스크 제품이 선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에서 출시한 LED마스크는 근적외선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와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셀리턴 LED마스크는 탄력케어에 특화된 레드파장과 진정케어에 특화된 블루파장이 조사돼 라이트테라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효 파장 출력 촉진을 위한 LED모듈 특허를 보유해 피부 속까지 LED 파장을 전달, 피부세포의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비의료용 LED마스크 형태 제품 안전기준’ 시험도 통과했다.
또한 인공지능 플랫폼 티맥스AI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AI기술이 적용된 LED마스크를 준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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