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자선경기가 국내외 축구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뜻 깊은 축구대회의 막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무엉텅 경기장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스타 박지성과 리오 퍼디난드, 다리오 시미치, 정대세, 이청용, 안정환 등 국내외 유명 축구선수들은 물론 송중기와 ‘런닝맨’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아시안 드림컵’이 개최됐다.
박지성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파운데이션(JS Foundation)이 주최하는 이번 자선경기는 지난 2011년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태국의 축구 꿈나무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개최지를 방콕으로 결정했다.
태국 올스타 대 박지성 프렌즈 팀의 대결로 이뤄진 이날의 경기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10주년을 기념하는 콘셉트로 꾸며져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중인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경기 전 박지성, 정대세 등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기는 박지성 프렌즈가 두 골을 몰아넣은 이청용의 활약으로 태국 올스타를 2대1로 앞서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무엉텅 경기장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스타 박지성과 리오 퍼디난드, 다리오 시미치, 정대세, 이청용, 안정환 등 국내외 유명 축구선수들은 물론 송중기와 ‘런닝맨’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아시안 드림컵’이 개최됐다.
박지성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파운데이션(JS Foundation)이 주최하는 이번 자선경기는 지난 2011년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태국의 축구 꿈나무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개최지를 방콕으로 결정했다.
태국 올스타 대 박지성 프렌즈 팀의 대결로 이뤄진 이날의 경기는 지난 2002 한일월드컵 10주년을 기념하는 콘셉트로 꾸며져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중인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경기 전 박지성, 정대세 등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기는 박지성 프렌즈가 두 골을 몰아넣은 이청용의 활약으로 태국 올스타를 2대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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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자선 경기<사진=리오 퍼디난드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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