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강제성 없어“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등을 운영하는 롯데GRS가 일부 임직원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최근 일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공고문을 보냈다. 대상자는 시니어 직원과 근속 12년차 이상 매니저, 15년차 이상 일반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근속연수가 20년 초과인 경우 통상임금 24개월치, 20년 이하는 20개월치, 15년 이하는 15개월치, 10년 이하는 10개월치의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녀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외식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로 인해 인력 감축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롯데GRS 관계자는 “희망퇴직 안내는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던 것으로 코로나19 때문은 아니다”라며 “강제성도 없고 목표 인원도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최근 일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공고문을 보냈다. 대상자는 시니어 직원과 근속 12년차 이상 매니저, 15년차 이상 일반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근속연수가 20년 초과인 경우 통상임금 24개월치, 20년 이하는 20개월치, 15년 이하는 15개월치, 10년 이하는 10개월치의 퇴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녀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외식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로 인해 인력 감축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롯데GRS 관계자는 “희망퇴직 안내는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던 것으로 코로나19 때문은 아니다”라며 “강제성도 없고 목표 인원도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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