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의 스위스 소재 자회사와 체결했던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 규모가 4억4943만달러(약 4837억원)가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psh557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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